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는 일반적으로 '미최적화 => 최적화 => 최적화 풀림 => 저품질'의 단계를 거쳐갑니다. 물론 '최적화 풀림' 단계에서 다시 '최적화' 단계로 가거나, '저품질' 단계에서 다시 '최적화' 단계로 가기도 합니다만, 위의 순서가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각각의 단계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최적화우리가 최적화를 위해서 글을 1개만 써놓고 대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잘 보시면 '미최적화' 단계랑, 하단의 '최적화 풀림' 단계가 글만 검색되고 내 사이트가 검색되지 않는다는 상황에서 동일하게 보일 수 있지만, 서로 다른 상황입니다. '미최적화' 단계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최적화' 사이트가 될 수 있지만, '최적화 풀림' 단계는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수의 블로그를 운영해야 리스크도 줄이고 수익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의 블로그에만 심혈을 기울여 작업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저품질이 온다면 맨붕에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래는 제가 현재 운영하거나 참여중인 블로그의 목록(운영:5개, 참여:2개)입니다. 참여중인 블로그라 하더라도 어차피 저 혼자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다만 이리저리 로그인했다가 로그아웃하지 않고, 한번만 로그인해서 작업하므로 편리합니다. 원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하위 블로그 계정에서, 제가 메인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의 카카오 계정으로 '초대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이후 메인 블로그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초대장을 수락하기만 하면 됩니다. 말이 더 어렵습니다. 아래를 보시면서 ..

서식에 광고 삽입 코드를 넣어놓고, 수동광고 넣기가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서 수동광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서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필요한 위치에 수동광고를 넣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광고 - 광고 단위 기준을 클릭합니다. 상단 광고 서식 만들기 미리 설정해 두었던 '디스플레이(상단)' 광고의 코드 가져오기()를 클릭합니다. 복사하기를 클릭 후 - 완료를 클릭합니다. 티스토리 - 블로그 관리 - 콘텐츠 - 서식 관리 - 서식 쓰기를 클릭합니다. 서식의 제목에 '상단 광고'라고 입력하고 - 기본모드를 HTML 모드로 전환합니다. 위에서 복사한 코드를 '붙여넣기'합니다. 이때 소스가 나중에 깨지지 않도록 소스의 맨 위 상단에 를 써주고, 소스의 맨..

하위도메인(예제 it.asdfdds.com)을 이용해서 추가적인 구글 애드센스 승인없이 바로 애드센스 광고를 내 티스토리 블로그에 노출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때 하위 도메인을 연결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최적화 티스토리 블로그가 생성되어야 합니다. 저의 경우 최초에 asdfdds.com 이라는 도메인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고, 이후에 'iltasam2.tistory.com'라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최적화하였고, 이 최적화된 블로그에 하위도메인(it.asdfdds.com)을 씌워서 사용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하위 도메인은 10개까지 생성이 가능하므로, 추가적인 애드센스 승인없이 최적화된 티스토리 블로그만 있다면 10개의 티스토리 블로그들에 추가적으로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